천체과학관 세우기로 (동아일보 1967.02.2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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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체과학관 세우기로 동아일보 1967.02.21

별의 움직임 한눈으로 볼 수 있게
세종로 광후문전화국 옥상에


별들의 움직임을 한 눈으로 관측할 수 있는 천체과학관이 서울 세종로에 자리잡은 광화문 전화국 옥상에 세워지게 됐다.
우리나차 최초의 이 천체과학관은 체신장학회가 장학기금을 마련하기위해 2천여만원의 예산으로 20일 오후 착공한 것인데 이 과학관에 제일교포 이현수(불이무역 사장)씨가 기증한 "프라메타륨" (일화 8백만원정도)이라는 기계가 설치되면 반달형으로 실내에 처체의 운행상황이 그대로 영사된다.
이 과학관은 수용능력 1백40명 정도로 체신장학회는 국민교및 중고등학생에게 입장료 20원정도씩을 받고 천체의 운행을 보여줄 예정인데 개관은 4월 10일경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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