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69년 10월 대일청구권 자금으로 16인치 반사 망원경과 플라네타륨 용 천체투영기가 일본에서 도입됐다. 


그러나 천체투영기는 1975년 이전한 관악 캠퍼스에 투영관 건물을 신축한 1978년 6월에야 비로서 설치할 수 있었다.


천체투영관은 2003년 농업생명과학대학 건물을 신축하면서  철거될 때 까지 '인강과 우주', '우주의 진화', '천문학 및 실습' 등의 교양과목 교육과 천문대 공개 행사에 주요한 몫을 담당해 왔다. 특히 연간 1,500여명에게 천체운행의 신비를 선물함으로써, 서울대의 천체투영관은 사회 환원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봉사 뿐 아니라 천문학에의 우호적인 대중을 확보하는 데 좋은 기여를 했을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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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철거 직전의 서울대학교 천체투영관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.


이 천체투영관이 철거되기 전까지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전공수업 과정 중에 천체투영관 프로그램을 만들어 설명하는 과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최소한 한 번씩은 천체투영기를 다뤄볼 기회가 있었다. 그리고 ‘천문대 공개행사’라는 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기도 했다. 만일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면 우리나라 대학교에 유일하게 설치된 천체투영관으로서의 의미뿐만 아니라 천체투영관 역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너무나 안타깝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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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는 이동형 천체투영기를 보유하고 있다.

이동형 천체투영기와 관련하여서는 독도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.



주소 :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1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
전화 : 02-880-6621
홈페이지 : http://astro1.snu.ac.kr/home/ko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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